아놀드 슈워 지아가 - jiawiki:이지아의 나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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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 지아가’ 힘 자랑할 때

참을성 많은 저라도 지아 입에서 백번 가까이 지겹도록 들었던 폭력(?) 사건(사건 전말 참조)이 있던 날.

지겹도록 끝을 모르고 시비 거는 지아가 부모님하고 통화하면 그칠까 해서 어머님한테 전화해 옆에 초딩 딸 목소리가 들려 통화하는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해 아버님 목소리 들리니까 고래 고래 소리를 질러가며..

핸드폰 뺏겠다고 팔을 아무리 뻗어도 짧은 키로 안 되니 밀쳐서 식탁에서 냉장고까지..

팔 다리는 짧아도 팔뚝과 허벅지는 튼실하니 그깟 남편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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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 지아가 - jiawiki: 이지아의 나쁜짓! 지아위키

잠을 못 자는게 가장 괴로운데 그 짧은 시간에도 자꾸 꿈을 꿉니다. 새벽4시만 지나면 깨서 잠이 안 와 괴롭고 심란한 마음이나 진정시키려고 휴대폰으로 편집 해 봤는데 유치한 짓 치고는 기분도 사진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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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엄마 이성애

이성애

논문 및 관련 기사

장모님

저는 아직도, 아무리 생각해도 어머님이 하신 말씀이 이해가 안 됩니다.

아버님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버님이 행동은 과격하시지만 마음은 따뜻하시잖아요. 경찰 부른다 협박하셔도 아니란거 저는 압니다. 그렇지만 그때 "경찰 불러야겠네" 하신 어머님 말씀이 이해가 안 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한국에 간 사위가 사정이 어떠하던 아버님이 화 내셔도 '내 쫒더라도 밥이라도 한끼 먹여야죠' 하실줄 알았어요. 어머님이라면..

그런데 1년간 친정에 가 있는 아내 보러 왔다고 했더니 '그말을 믿으라고?'

아버님이 나가라고 했을 때 '경찰 불러야겠네..'

1년 동안 기다렸어요. 당신 보고 싶은거 당연한 거 아니예요? 하니까 뒤에서 어머님이 '거짓말하지마..'

기억 나세요? 어떤 맘으로 그러셨어요?

제가 만약에 술 마시고 아내한테 주정했으면.. 그래서 집 나가서 하루라도 안 들어 왔으면 어머님은 어떠셨을까요?

저는 무려 1년을 기다렸어요. 온다고 할 때마다 시비 걸고 주정하고 화내고 안 왔어요. 그것도 제가 무작정 오라고 한 게 아닌데다 언제쯤 올꺼냐고 물어 보면 "이제 가야죠" 하면서..

아내가 시비 거는 동영상도 보시고.. (물론 안 봤다고 거짓말 하셨지만.. 전부는 못 보셨겠죠.) 제가 숱하게 보내 드린 메세지 보시고..

시인은 보통사람보다 피부가 얇다고 하는데.. 그래서 보통 사람이 느끼지 못 하는 것도 전부 느낀다고 하던데.. 어머님은 철갑 피부를 두르셨는지 왜 그리 무감각하세요? 제가 보내 드린 문장이 이해가 안 되세요?

그렇게 막무가내로 키우셔서 자기는 뭘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한국에 가서도 남자들하고 연락하고 만나고 있었나 봅니다. 이상하다 싶어 조사 시작하니까 증거가 바로 나왔습니다.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지아가 새벽에 들어 온다고 했을 때 어머님은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셨죠? 남편 두고 친정에 간 여자가 자유 연애하던 옛날이 그리워서 그랬을까요? 그래서 그렇게 친정에만 가면 안 오는 거였어요? 벌써 1년이 훨씬 넘어갑니다.

지아가 시비 걸때마다 시부모 얘기로 제 속을 뒤집어 놨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 드려서 아시겠지만.. 지아도 그게 얼마나 잔인한 건지 느껴 봐야죠.

지아가 자기 잘못을 느끼게 하려면 어쩔 수 없는 것을 이해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어머님 말씀과 행동이 이해가 안 될 뿐이지 어머님이 미운게 아닙니다. 어머님 사랑이 여전히 감사하고 그립습니다.

아버님이 아름다운 뒷모습을 보이는게 지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아버님이 중재원에 계셔서 막무가내 행동으로 피해 준 경우에 아름다운 뒷모습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도 아실겁니다. 그래서 저도 받은 만큼 돌려 주고 깨끗하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어머님이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당하는 제 탓만 했듯이 앞으로는 따님 탓을 하세요. 세상은 원래 준 만큼 되돌려 받는 거라고 참으라 하세요.

가정 파괴

어머님은 가정 있는 딸이 친정에 1년을 와 있어도, 남편은 오지 말라고 하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대화라도 해 보려고 갔는데 그렇게 매몰차게 쫒아 내시는 걸 보면..

공부 하고 싶다고 하면 "그래 잘 했다"가 아니라, "남편하고는 의논해 봤니?"가 우선이 아닌가요? 뭐든 자기 맘데로 하는게 당연한 거죠?

저는 왜 자꾸 가정 파괴의 주범이 어머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어머님도 스스로의 행동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시고 제 행동에만 피해의식이 드십니까? 그럼 지아가 어머님을 닮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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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가정을 파탄내는 이유

결혼한 딸이 친정에 와 있어도 딸 가정은 전혀 신경도 안 쓰시고 며칠, 아니 1년을 친정에 가 있는데 돌려 보낼 생각도 전혀 없으십니다.

아내가 외출해서 새벽에 들어 와도 상관 없으신 장모님은 밤12시가 넘었는데 안 들어 왔냐고, 연락도 안된다고 전화 드리면 오히려 사위를 나무라시고 딸이 싸웠다고 하면 사위 말은 들어 보지도 않으시고 저한테 화부터 내십니다.

그러니 주사가 심한 아내는 툭하면 술주정하고 엄마한테 도망 가서 제 탓을 했습니다.

그렇게 딸이 바람필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면서 결혼 생활에 충실할 환경은 뺏어 버렸습니다. (지아가 바람핀 흔적들 참고)

慈母有敗子

한비자에 자모유패자(慈母有敗子)란 구절이 있습니다. “자상함이 지나친 어머니 밑에서는 몹쓸 자식이 나온다.” 는 말입니다.

“무릇 엄한 집에는 사나운 종이 없지만 자애로운 어머니에게는 집안을 망치는 자식이 있다.”
(夫嚴家無悍虜 而慈母有敗子)

법가 사상을 완성한 한비자(韓非子)의 현학(顯學)편에 나오는 구절로 사기(史記)에는 그와 동문수학했던 진나라의 이사(李斯)가 시황제에게 올리는 글에 이 문구를 인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왜 그렇겠습니까? 바로 벌을 줄 만한 일은 반드시 벌을 주기 때문입니다.”
(故韓子曰, 慈母有敗子而嚴家無格虜者, 何也 則能罰之加焉必也)

지아가 뭔 짓을 해도 나무라신 적이 없어서 그랬는지 지아는 뭔 짓을 해도 부끄러운 걸 모르고 잘못인 것도 모르고 그래서 사과할 줄도 몰랐습니다.

점점 심해지는 주정과 시비에 동영상을 찍자고 했습니다. 술 깨고 보면 부끄럽지 않겠냐고 생각했는데 보란듯이 빗나갔습니다.

오히려 화를 내고 어머님 보여 드렸더니 따님의 행동에 부끄러운 건 모르시고 비공개지만 왜 인터넷에 올렸냐고 저한테 화를 내셨습니다.

동영상이라 용량이 커서 동영상 사이트에 비공개로 올려서 보여 드렸는데 화만 내시고 본인은 안 보셨다고 거짓말까지.. 그 이후의 말씀에서 보신거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이후로 엄마한테 혼난적이 없다고 하더니 지아의 거짓말 잘 하고 품행이 난잡한 이유가 어머님의 영향이었습니다.

이혼하고 애가 둘인데도 애는 부모님한테 맡겨 두고 남자 꼬셔서 놀다가 새벽에 들어 오고 거짓말해서 외박하고 여행하고, 결혼하고도 다른 남자들과 연락하고 남편 보는 페이스북에서도 독사진만 올리면서 이남자 저남자가 희롱하는 거 즐기더니 아주 친정에 눌러 앉아서 편하게 즐겼나 봅니다.

저만 특별한 줄 알았을 때는 별 생각 없이 넘겼던 일들을 행동이 이상하다는 걸 느끼면서도 믿었는데 결국 모든걸 잃고 조사해 보니 그 이유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친정에 가면

딸이 싸우고 친정에 가면 보통은 딸 가정을 걱정할텐데 오히려 편하신 장모님은 쇼핑 채널 보시다가 “지아야 이것 좀 주문해” 알아 볼 것 있으면 “지아야 여기 전화해 봐” 은행이나 증권 관련 명의가 필요하면 “지아야 이 계좌 가입해서 알려조”

딸이 돌아 오기만을 기다렸던 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하고 떨어져 살기 싫어서 제가 처음 찾아 뵀을 때부터 “자스트 프랜드”를 그렇게 외치셨나 봅니다.



지아가 바람핀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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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도록 멈추지 않고 시비 거는 성향 - jiawiki:이지아의 나쁜짓!

지아가 술 취하고 화내면 이 얼굴을 계속 보면서 끝도 없는 시비를 참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건 지아가 스스로 찍은 영상을 캡쳐. 조만간 공개하겠습니다.


지겹도록 멈추지 않고 시비 거는 성향


작성 예정..



술 깨면 창피해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화를 냅디다.

지아의 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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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흔적들

지아가 카카오스토리에서 저한테 친구 신청하고 댓글 달았는데 그때는 제가 친구도 많고 댓글도 많은 시기라서 지아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지아도 아직 이혼하기 전이었습니다.

이혼한 이후에 이번에는 페이스북에서 검색해서 찾았다는데 또 친구신청을 해서 그때부터 페이스북 메신저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만난건 지아가 일본에 저를 만나러 올 때 호텔이 아닌 저희 집으로 와서 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는 이렇게도 운명을 만날 수 있구나 신기해 하고 지아의 용기에 감사했는데..

지아의 SNS

저는 사귀기 시작할 무렵부터 지아하고 같이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괜한 짓을 안 할텐데 지아는 저 꼬실 때 쓰던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하고 제가 새로 만들어 준 계정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도 제 사진은 안 올리고 혼자 찍은 사진만 필터 넣어서 올리기 시작하더니 남자들의 희롱하는 댓글에도 일일이 좋아요 눌러주고 답글 달아 주고.. 페이스북 메신저로 전화도 오고.. 옆에 있다가 제가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 전화를 제가 받으면서도 옆에 있는 지아한테는 아무 말 안 했지만 너무 화가 나서 전화한 사람한테 소리만 지르다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경 쓰여서 남편하고 같이 찍은 사진 올리면 그런 쓸데 없는 연락 안 온다고 했는데도 말을 안 들어 한번 싸우고 나서야 가끔 제 사진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친정에 가면..

그런데 지아가 친정에 가면 싸우고 연락 끊어 버리거나, 위치 정보 서로 공유하던 걸 끊어 버리거나, 예전 저 꼬실 때 쓰던 계정에 자주 접속하거나.. 행동이 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에 돌아 올 때 되면 또 싸우고 안 오는 게 작년 9월부터..

연주가 하고 싶어서 그러나.. 일본에서 사는 게 힘들어서 그러나.. 대화는 안하고 시비 걸고 싸우고 자기 하고 싶은데로 해서 그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생각하다가 그럼 제가 귀국하는 걸로 대화를 시도 해 봤더니 이번엔 이혼하자는 대답이 돌아 왔습니다.

바람의 흔적들

이 사람이 왜 이러나 싶어 제가 만들어 준 계정에 처음으로 접속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접속한 것 알고 급하게 남자 3명하고 친구 끊고 대화 내용도 지웠더군요.

계정 복구하니 급하게 남자 3명하고 친구 끊은 흔적 - jiawiki:이지아의 나쁜짓!

계정 복구하니 급하게 남자 3명하고 친구 끊은 흔적


메신저로 대화 내용 확인해 보니 이미 삭제한 흔적이.. - jiawiki:이지아의 나쁜짓!


메신저로 대화 내용 확인해 보니 이미 삭제한 흔적이..

제가 만들어 준 계정이 이 정도면 자기가 사용하던 계정은 어느정도일까요?

게다가 장모님은 지아가 밤12시 넘어도 안 들어 오고 연락도 안되서 장모님한테 연락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저하고 사귈 때도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기 전이었는데 저하고 밤을 같이 보내고 새벽에 애들 학교만 보내고 다시 온다고 하고 집에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장모님은 새벽에 들어와도 전혀 신경을 안 쓰시는데다 남편있는 여자가 친정에 가 있는데도 새벽에 들어 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연주하는 사람들과..

환한 달 빛을 보니 지아가 생각 난다고 같이 연주하는 유부남 동료한테 카톡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 어린 사람한테 고백 받았다고 자랑한 적도 있습니다. "당신이 결혼 한 거 알고 그랬다며? 그럼 고백이 아니고 희롱 아니예요?" 했더니 그게 무슨 희롱이냐고 화를 냈습니다.

지아가 원하는 게 있으면 시비 걸고 싸우는 성향이 있다는 걸 알고 지난 일들을 생각 해 보니 이상했던 행동이 하나 둘이 아니더군요.

한번은 지방 연주 가기 전에 싸우고 다녀 오는 동안 연락을 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주최측에서 호텔을 여자 동료하고 둘이 한 방을 잡아 주는데 그때는 혼자 쓰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 통화하면서도 방을 안 보여 주고 싸워서 화난 척만 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기분을 풀어 줘야 하나 걱정하면서 연주 갔을 때 끝나고 호텔에 도착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피곤하고 배고프단 사람이 강변을 드라이브 하고 있더군요.

페북으로 연락했던 사람들과..

결국 지아가 페이스북으로 연락했던 사람과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 사람 모른다고 하더니 대화 내용 보여 달라고 하면 화를 냅니다. 페이스북 메신저는 대화를 안 했으면 초기 메세지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뭘 숨기고 싶었던 걸까요?

조만간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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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의 취하면 덮치는 성향

연인이나 부부라도 상대방 동의가 없으면 강간인 경우가 있죠?

취하면 자제를 못하는 성격 때문에, 지아가 혼전 임신 그리고 원치 않은 임신을 계속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지도 모릅니다.

때는 2019년 10월 10일 새벽 1시경.
잔뜩 취해서 갑자기 술냄새 풍기며 입부터 드리 밀면서 덮치는데 입 냄새도 나고 힘도 세고.. (아놀드 슈워 지아가 참조)

그때는 참았지만 그리고 새로운 경험이었지만 {링크:지아의 반복되는 이상한 행동들}에 지난 날들을 뒤돌아 보니 그게 성향이었구나 하는 생각에 불쾌합니다.

그렇다고 상대가 지아를 덮친다는 건 절대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지아니까, 지아라서, 지아면 뭐든 가능하다는 생각이고 행동입니다. 상대는 정성껏 꼬셔도 가능할까 말까 하니..

술 깨서는 가임기라고 걱정해서 가까운 병원 위치 찾아서 보내 줬습니다. 사후 피임약은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만엔 넘게(17만원) 나와서 카드로 계산했는데도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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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불임 수술.
그것도 여자는 부작용이 심하다고 자기는 안되고 상대가 해야 된답니다.

지가 덮쳤는데 제가 금전적, 신체적, 정신적 손해를 봤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사람하고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되면 산본의 모산부인과에 단골 환자하면 되겠네. (지아의 불법 낙태 수술 페이지 참조) 이미 단골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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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상대를 괴롭히고 잘 자는 지아. 해당 날짜와는 무관.

한번은 자는데 지아가 갑자기 또 덮쳐서 그때는 저도 잠결에 지아 머리를 눌러서 베개에 박아 버리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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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의 불법 낙태 수술

사건 일시: 2018년 5월 15일
살해 장소: 산본의 모산부인과
태어나겠다는 생명을 죽이고 싶었을까?

꼬실 때는 자기가 태어나서 저를 유일하게 사랑한 사람이라고 하고 전 남편은 임신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임신 사실을 알고 화부터 냈습니다.

전 남편하고 사는 내내 지옥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아들 낳고 4년만에 또 임신해서 딸을 낳았습니다.

저하고는 한마디 상의 없이 망설임도 없이 낙태를 결정을 했습니다. 이것이 이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사랑하다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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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밖에 시간이 안 되서 새벽 비행기로 한국에 가서 그날 밤 비행기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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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의 나쁜짓 모음.
아내의 술주정으로 꿈과 희망과 사랑과 가족을 한꺼번에 잃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절망이 어떤건지 느끼면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 이렇게 라도 숨을 쉬려고 합니다.

jiawiki를 만든 이유

지아 위키 제작 및 운영에 관하여..

사랑하는 아내의 술주정 쯤이야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화 낼때까지 끝도 없는 시비에 결국 무너집니다. (지아의 시비 유형 참조) 이 시비의 결말이 고약한게 자기도 명분이 있어야 했는지 결국 제 탓으로 하고 친정에 가서 안 옵니다. 올 때되면 또 시비 걸고.. 그렇게 1년 넘게 가출을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막무가내라서 자기 행동에 부끄러움이란 걸 느끼라고..

이지아

1979년 11월 2일생. 상명대 98학번. 고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 외 여기저기 웃음 팔아 인맥 쌓고 객원으로 콘드라베이스(더블베이스) 연주.

지아의 가족관계

  • 입양아 (논란)

  • 아빠: 이주원 대한상사중재원 퇴직

  • 엄마: 이성애 송곡고등학교 퇴직 NEW
    (가정파탄의 주범) NEW

  • 첫번째 피해자: 정연○
    - 아들: 정승○ (율현초6)
    - 딸: 정소○ (율현초2)

  • 두번째 피해자: 정진○ (재외국민)

지아의 나쁜짓

드라마에서나 보던 상황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데다 쌍욕까지 들으니 못 참고 뺨을 때렸습니다. (사건 전말 참조) 그랬더니 자기는 뉴스에서나 볼 상황을 당했다고 부부싸움하다 뺨 맞은걸 범죄라고 합니다. 물론 제가 잘 못한 건 사과하고 빌어도 봤는데 막무가내입니다. "시비걸다 맞았다면 원인제공 책임 40%" 라는 판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제 인생의 모든 걸 빼앗아 가서 정리합니다.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 지아의 범죄 이력 및 나쁜짓.

  • 혼전 임신 2회 (정리 예정)

  • 불법 낙태 수술: 2018년 4월 15일 산본의 모산부인과 (정리)

  • 음주 후 강간: 2019년 10월 10일 (논란)

  • 상해 치사: 2021년 1월 4일 (정리 예정)

  • 부동산 취득을 위한 위장전입 (정리 예정)

  • 남자 꼬시는 테크닉 (정리 예정)

  • 바람의 흔적들 (정리NEW

  • 그외의 불법 탈법 나쁜짓 (제보)

지아의 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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